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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수),여행 TOP5 유튜브 영상미국 마트에도 계급이 있다?…어떤 차이?
업로드 1년 전 *PT11M34S
📌 출처
돈 있는 사람이 가는 마트와 없는 사람이 가는 마트가 다르다고? 에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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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탄 Soontan
6.1만명 · 1년 전
1인 여행사 '순탄트립' 운영자가 전하는 생존 여행 노하우! 미국 마트 계급 비교를 통해 각 마트의 특징과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시청자에게 유용한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채널입니다. 돈과 건강, 어디에 중점을 둘지 고민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이야기!
📹 영상 소개
미국 마트의 계급을 파헤쳐 보는 영상으로, 랄프스, 트레이더 조, 에라혼, 홀푸드, 푸드레스 등 다양한 마트를 방문하여 가격, 분위기, 제품의 특징을 비교 분석해요.각 마트의 장단점과 어떤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지를 살펴보고, 소비자의 선택 기준에 따라 마트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줘요.

💬 시청자 반응 요약

미국에서 십여년 살며 마트에 대해 느낀점 1. 마트도 철저한 자본주의 계층별 구성 2. 미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자기 입맛, 호불보가 뚜렷 3. 중산층 이상은 Organic, Protein, Non GMO, Gluten-free를 선호 4. 대륙의 크기로 인해 냉동 물류가 발달, 냉동 음식이 많고 가가호호 나름의 냉동 레시피가 있음 5. 에러헌 또는 홀푸드는 오가닉을 내세우지만 같은 제품을 타마켓보다 비싸게 팔기도 함. 하지만 주부들의 "난 에러헌에서 장 봐"하는 자존감과 오가닉 위주 그리고 깔끔한 진열로 만족감을 채워줌 6. 월마트나 F4L같은 저가형 마켓들은 같은 제품도 유통기한이 얼마 안 남은 제품들이 다수 존재하며 대식구 가정이나 꾸준하게 소비하는 제품이면 문제 없음. 단, 가끔 무례하거나 도라이몽들이 한번씩 출현해 아이들과 같이 가는건 비추천. 7. 크로거 계열의 랄프스나 알버슨 또는 세이프 웨이 등 중산층이 이용하는 마켓들이 저가형과 고급형들의 장점을 살려 팔긴 하는데 실제 할인은 얼마 안 하면서 세일을 많이 해주는 것 같은 착시 구매를 유도 8. 트죠는 PB상품과 여성들의 아기자기한 감성을 공략해 주부 골수팬들을 보유. 품질 좋고 보통의 4,5인 가정에 적합하나 소포장이 많아 대가족이나 대식가족에겐 비추. 참고로 트죠는 직원들의 급여를 마켓들 중 상위권을 지급하며 친절과 안내에 대한 교육도 적극적이어서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는 물론 소바자들의 이용시 만족도도 높음 9. 코스트코는 대량 구매 가정에 적합하며 멤버쉽과 연계된 주유, 여행, 타이어, 캐쉬백 등의 마케팅을 잘 함. 즉 멤버쉽을 지속 갱신, 충성고객 유지를 잘 함. 직원들의 급여도 상위권이며 이직율이 낮다. 단, 제조 유통사들에게 무리한 공급가격이나 주문으로 일종의 갑질을 하기도 함. 10. 미국이 그나마 야채, 과일, 고기값이 저렴했는데 코비드 이후 부터 오르더니 최근 관세 이후 더욱 급격히 상승. 농산품은 한국에 중국산이 많듯 미국엔 멕시코산이 많은데 최근 거의 두배가 오르로 소고기도 비싸져 돼지, 닭 소비 증가세 11. 어딜가나 차를 이용해야 하기에 집 근처 주로 이용하는 마트 한 두개 정도가 있으며 한번에 대량 구매해 집마다 냉장고가 크고 냉장, 냉동고를 추가로 구비 하기도 함 12. 지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집밥이나 도시락이 증가, 마트별 경쟁 동시 증가
👍 1 · 1년 전
그 좋던 홀후드가 아마존이 사고 난후 나락 가버린 수퍼마켓이 됐어요. 35년간 간 수퍼인데, 이젠 홀후드 안 갑니다.
👍 1 · 1년 전
근데 한국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백화점 식품관에서 장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임아트나 집더하기가서 장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시장에서 장보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저는 홀 푸드도 가고 트레이더조도 가고 알디도 가고 골고루 가요 제일 크게 장보는건 코스트코네요
👍 0 · 1년 전

📝 영상 목차

🍎 랄프스 마트 특징은?
🛒 트레이더 조 인기 비결?
💰 에라혼 마트 특별함?
💸 홀푸드 마켓 특징은?
📉 푸드레스 마트 분위기는?
🤔 미국 마트, 어디가 좋을까?
🍎 랄프스 마트 특징은?
  • 랄프스는 미국에서 가장 평균적인 마트로 여겨지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디지털 카드 소지 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사과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수십 가지의 사과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핑크레이디나 허니크리스프 같은 독특한 이름의 사과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계란 12개에 2.49달러로 가격 비교의 기준점이 될 수 있으며, 다른 마트와 비교했을 때 중간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트레이더 조 인기 비결?
  • 트레이더 조는 인간미 넘치는 분위기와 감성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에코백을 사기 위해 오픈런을 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 월마트와 달리 잘 팔리는 베스트 상품 위주로 진열하여 고객의 선택 고민을 줄여주고, 독특하고 맛있는 자체 상품들을 제공합니다.
  • 한국의 잡채밥이나 불고기 덮밥 같은 냉동식품 코너가 잘 되어 있으며, 다른 마트에서는 보기 힘든 특이한 냉동 제품들을 판매합니다.
💰 에라혼 마트 특별함?
  • 에라혼은 고급 라이프스타일 전시장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상품 진열이 매우 깔끔하고 색감이 화려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 모든 제품 라벨에는 올가닉, Non-GMO, 글루텐프리 등 건강 관련 단어가 많아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 헤일리 비버 스무디는 한 잔에 20달러로 매우 비싸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Non-GMO
유전자 변형 농산물이 아닌 식품을 의미합니다.
💸 홀푸드 마켓 특징은?
  • 홀푸드 마켓은 미국 올가닉의 자존심으로 불리며, 에라혼만큼 압도적인 고급스러움은 아니지만 평균 이상의 품질을 제공합니다.
  • 고객들은 가격을 보지만 홀푸드 프리미엄이라는 작은 고통과 만족의 공식을 이해하고, 올가닉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다양한 올리브 오일과 유제품을 올가닉 제품으로 판매하며, 일반 우유보다 가격이 다소 높지만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 올가닉
화학 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제품을 의미합니다.
📉 푸드레스 마트 분위기는?
  • 푸드레스는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음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주차장에 비닐봉지가 날아다니고 카트가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있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
  • 마트에 들어가자마자 세일 태그가 눈에 띄며,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고객을 유혹하지만, 사과 가격은 오히려 비싼 편입니다.
  • 셀프 계산대가 없고 무조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며, 해가 지면 타코 트럭이 오고 다소 위험한 분위기가 연출될 수 있습니다.
🤔 미국 마트, 어디가 좋을까?
  • 미국에는 다양한 종류의 마트가 있으며, 각 마트마다 특색이 있어 본인의 주머니 사정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돈을 많이 내면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돈을 적게 내면 저렴하지만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어디에 중점을 두고 사느냐에 따라 정답은 달라지겠지만, 각자의 상황에 맞춰 마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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